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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핸드메이드 코리아 썸머 다녀왔어요.소소한 일상 2017. 7. 24. 13:15
코엑스에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핸드메이드 코리아 썸머에 다녀왔습니다.
핸드메이드에 관심이 많아서
매년 찾아가는 행사인데 올해도
볼거리가 많이 있네요.
핸드메이드 전시회에서 빠질 수 없는
가죽공예 작품을 전시한 부스입니다.
캐릭터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귀여운 색상의 마카롱들 입니다.
딸 아이가 마가롱을 좋아해서
한 봉지 사서 전시회 돌아다니며
남김없이 다 먹어버렸네요.
아이디어 넘치는 나무공예로 만든
나무 스탠드입니다.
카페 또는 집 인테리어 소품으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요즘 핫한 베비비돌
손톱만한 바비인형 신발부터
인형 좋아하신다면 눈 돌아가는
핸드메이드 샾입니다.
지극정성으로 만들어야 하는
다양한 크기, 모양, 색상의 도자기 공방
가격도 천차만별이지만
비싸도 사고 싶은게 많았습니다.
폐품 리사이클링으로 만든
미니 화분입니다.
어찌나 귀엽던지 하나 데려오고 싶었는데
벌써 집은 다육이들로 포화상태라
꾹 참았습니다.
볼거리 풍성했던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핸드메이드 코리아 윈터가 열린다고 하니
겨울 전시도 기대해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코엑스도 둘러보고
즐거운 주말 휴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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