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 예쁜 우리 동네 가게소소한 일상 2017. 7. 15. 15:52
비 내리는 여름
옹알옹알 맺혀있는 빗방울 보기좋네요.
가뭄 드는것보다 풍족하게
내려주는 빗 줄기가 고맙네요.
우리 동네에도 예쁜 가게들이 생기네요!
요즘 가게 인테리어 컨셉인지
깔끔하면서 보기 좋아요~
매장이 오픈하면 이렇게 대 놓고
사진찍기 머쓱한데 오랜만에
아침길에 자전거 타다 내려서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오픈전부터 인테리어할때
개나리색보다 더 노란 페인트를 칠하길래
어떤 카페가 오픈할려나 싶었는데
개성 강한느낌의 카페인테리어입니다.
바로 옆에도 깔끔하게 인테리어된
미용실이 자리 잡고 있는데
보기 좋아보여요.
매일 출근하는 미용실 사장님과
카페 사장님은 기분 좋으시겠어요.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인데
나만 이런거 좋아하는거 아니겠지요.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창 켄싱턴플로라 호텔에서 힐링여행 (0) 2017.08.05 방학맞은 아이와 함께 직업체험 키자니아 방문 (0) 2017.07.30 코엑스 핸드메이드 코리아 썸머 다녀왔어요. (0) 2017.07.24 여름휴가에 떠날 캠핑장 예약 완료 (0) 2017.07.19 이마트 트레이더스 푸드페스티벌 나들이 (0) 2017.07.09